법률 AI 기업 하비(Harvey)는 고객사 배포마다 전직 현업 변호사 출신인 '리걸 엔지니어'를 1~2명씩 투입하며, 이런 인력이 현재 약 180명에 달한다. 이들은 사전영업, 사후영업(온보딩·확장), 커스텀 솔루션 구축의 세 기능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보상은 22만~32만 달러 OTE(75/25 구조)에 주식을 포함한다고 회사 채용 페이지에 공개돼 있다. 하비는 Am Law 100의 60% 이상, 60개국 1,400여 고객사, 10만 명 이상의 변호사를 플랫폼에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사 소속이 아닌 외부 리걸 엔지니어에 대한 인증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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