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 Skalar가 목요일 공식 출범하며, 상파울루 소재 벤처투자사 모나시스가 주도한 시드 라운드(금액 비공개)와 제너럴 카탈리스트의 Customer Value Fund와의 부채 금융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Skalar는 스타트업의 영업·마케팅 지출을 지분 희석이나 고정 상환 일정 없이 조달해주고, 그렇게 확보한 고객이 창출하는 매출에서 되갚는 방식의 금융 모델을 제공한다. 올해 1월 설립 이후 7개 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향후 12개월간 1억2500만 달러 이상의 영업·마케팅 지출 조달을 약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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