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용 엣지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시마(SiMa.ai)가 피델리티매니지먼트앤리서치와 앰플리파이 주도로 1억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C를 유치했다. 이로써 누적 투자 유치액은 5억 달러, 기업가치는 14억5000만 달러가 됐으며, 이는 2025년 8월 밸류(9억6000만 달러) 대비 1년여 만에 오른 수치다. 투자금은 노코드 개발 도구 팔레트 니트 확장과 2028년 상반기 출시 목표인 차세대 반도체 개발에 쓰일 예정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