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스타트업 안티오크가 로보틱스·자율 시스템 개발을 위한 고정밀 시뮬레이션 플랫폼으로 그레이록 주도 3,200만 달러 규모 시리즈A를 유치했다. 아마존의 링, 엔비디아, 네비우스 등과 협업 중이며, 지난해 12월 프리시드와 올해 4월 시드에 이어 창업 1년 4개월 만에 누적 조달액이 4,475만 달러로 늘었다. 조달 자금은 제품 개발 가속과 엔지니어링 팀 확대, 로보틱스·드론·산업자동화 등으로 넓어지는 시뮬레이션 수요 대응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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