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로마의 임베디드 보안 기업 엑세인이 2억7000만 달러를 새로 조달했다. 헤드라인이 라운드를 이끌었고 소피나·골드만삭스·유럽투자은행(EIB) 그룹·KfW 캐피털·T.캐피털 등이 새로 참여했으며, 기업가치는 17억 달러로 2년 만에 30배 뛰었다. 이번 라운드로 누적 투자유치액은 6억 달러를 넘어서며 유럽에서 가장 몸값이 높은 사이버보안 스케일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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