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솔루션 기업 플리토가 한화오션 AX사업부, 한화시스템과 함께 조선 현장의 외국인 근로자와 내국인 근로자 간 소통을 돕는 AI 통번역 솔루션 '오톡(OTalk)'을 구축했다. 조선소 특유의 전문용어와 은어, 억양 센 사투리로 인해 소통이 어렵고 작업 이해도가 떨어지는 문제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