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에듀테크 기업 프리윌린이 NGO 호이와 협력해 우간다 굴루 지역 초등학교에 현지 맞춤형 수학 교재를 보급하고, 아프리카 어린이날에 맞춰 무료 교육 자료 플랫폼 ‘오픈플랫’을 공개했다. 권기성 대표는 케냐·탄자니아로 확장을 검토하며, 콘텐츠·진단·인쇄·학원학교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에듀테크’ 전략으로 AI 튜터를 통한 매출 1조 원과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