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천은 16일 임시주총 후 질의응답에서 올해 매출이 10% 안팎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연초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제시한 목표치 20% 성장보다 낮아진 수치로, 상반기 매출은 156억원·영업이익은 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 영업이익은 9억원 줄었다. 회사는 해외 빅테크向 검사장치 지그 등 신규 품목 매출이 하반기부터 반영되고 있으며, 올해 전체 매출 중 비중 기대치는 10%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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