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프랑스 현지에서 열린 한국·프랑스 경제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프랑스의 안정적인 에너지 기반과 네이버의 AI 생태계 경험을 결합해 유럽 기업과 스타트업이 활용할 AI 팩토리를 함께 만들자고 제안했다. 원전 비중이 높아 전력 사정이 안정적인 프랑스를 유력 후보지로 염두에 둔 것으로, 네이버는 앞서 엔비디아, 브룩필드와도 관련 협력을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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