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자 기반 양자컴퓨터를 만드는 프랑스 스타트업 콴델라의 니콜로 소마스키 창업자 겸 대표가 9월 28일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2년간 한국 반도체·광학 기업 중에서 공동 개발 파트너를 찾겠다는 한국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협력 분야 중 하나로 광자를 만들고 이동시키고 검출하는 양자칩 제조가 제시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