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가 대우건설과 업무협약을 맺고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를 푸르지오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 도입한다. 첫 적용 대상은 1681세대 규모의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단지로, 2027년 상반기 설치 완료를 목표로 하며 이후 세미 휴머노이드 로봇 '듀스'와 배송 로봇 '스토리지'의 주거단지 적용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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