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문서·전자계약 기업 포시에스가 AI로 문서 구조와 내용을 분석해 전자서식의 작성란과 서명 영역을 자동 생성하는 기술의 특허를 등록했다. PDF, 스캔 이미지, 워드 파일을 읽어 작성이 필요한 위치와 입력 형식, 서명 순서까지 자동으로 설정하며, 지난해 9월 이폼사인에 이 기술을 적용한 'AI 비서'를 선보인 바 있다. 회사는 이번 특허를 포함해 국내외 20건 이상의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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