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윤 대표가 설립한 디서먼트는 고양이 행동·건강 데이터에 특화한 AI 앱 ‘캣치’를 운영 중이며, 175개국에 출시돼 40개국에서 실제 이용자가 쓰고 누적 행동·건강 분석 2만 건, 월간 활성 사용자 890명 이상, 무료체험 대비 유료 전환율 7%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 2분기 건강노트 기능과 구독 결제를 도입해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고양이 지식베이스 구축을 마치고 자체 비전 모델과 경량화 LLM을 올해 4분기 완성 목표로 개발 중이다. 디서먼트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의 ‘판교허브 투자유치 밸류업 패키지’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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