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스타트업 파빌라는 e스포츠 팬을 겨냥해 감독이 되어 라인업과 밴픽을 짜는 MOBA 시뮬레이션 게임 'MTM'을 개발 중이다. 지난 5월 플레이엑스포 FGT를 통해 약 700명의 실사용자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올해 안에 1억~2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파빌라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의 '판교허브 투자유치 밸류업 패키지' 지원을 받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