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설립된 콘텐츠 기업 엔터믹스는 하나의 스토리를 게임, 애니메이션, 웹툰, 굿즈로 동시에 기획·제작하는 원소스 멀티유즈(OSMU) 전략을 내세운다. 대표작인 판타지 소설 '행성을 기르는 나무'는 소설과 웹툰으로 함께 제작 중이며, 캐릭터는 코믹 애니메이션과 모바일 게임으로도 확장될 예정이다. 아직 매출이나 투자유치 성과는 없으며,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의 '판교허브 투자유치 밸류업 패키지'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