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웰브져니는 광고 영상 제작 과정에서 쓰인 조사자료·기획안·검증된 제작 규칙을 고객사 자산으로 축적해 다음 캠페인부터 재사용하는 서비스 '세로셋'을 운영한다. 현재 웹서비스 2곳, 인터랙티브 웹툰 플랫폼 1곳, B2B 제조 스타트업 1곳 등 4개 브랜드의 광고·홍보 영상을 제작 중이며 이 중 2곳은 유료 계약, 2곳은 협의 단계다.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의 '투자유치 밸류업 패키지 프로그램'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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