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교육 플랫폼 인베스팅101을 만든 한국인 창업자들이 트럼프 런치·콘퍼런스 초청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았다. 주현서 대표와 임창형 공동창업자가 개발한 이 플랫폼은 주식, 채권, 금리 등 투자·경제 개념을 퀴즈와 게임 방식으로 하루 5분씩 반복 학습하도록 구성됐다. 인베스팅101은 한국어 서비스를 기반으로 동아시아 투자 교육 시장으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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