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 공상과학의 영역이던 멸종종 복원이 이제 한 억만장자급(수십억 달러 규모) 스타트업의 사업 목표가 됐다. 인공지능, 유전학, 계산생물학의 발전이 보존 연구의 가능성을 넓히면서, 기술이 멸종종을 되살릴 수 있다면 그래야 하는가라는 질문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