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마일 배송로봇 스타트업 와트는 국내에서 택배 과금 구조 문제에 막히자 일본으로 진출해 야마토운수와 협업하며 택배 보관로봇 'W-station'과 로봇팔 탑재 배송로봇을 개발, 도쿄 수도권 맨션 여러 곳에 로봇을 투입했고 야마토홀딩스는 시리즈A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설립 7년, 직원 14명인 와트는 현재 한·일 누적 21개 건물 4,191세대에서 로봇을 운영 중이며 오는 12월 미국 코네티컷주 300세대 콘도에도 배송로봇과 W-station을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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