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인수 잔금 납입일이 12월 30일로 두 달 연기된 가운데, 인수 주체 중 하나인 중국 킹넷이 3분기 실적발표회에서 중국 사이버공간관리국과 공산당 중앙선전부 등 상위 기관의 심사, 외환관리국과의 송금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킹넷은 지난 9월 이사회에서 네오펄스의 상위 법인인 네오스피어 지분 49% 인수 안건을 통과시키며 위메이드 인수 참여를 공식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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