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기반 지속가능기술 네트워크 그린테크 얼라이언스(GTA)가 파리 기반 교통·모빌리티 네트워크 인터모빌리티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통합 조직은 25개국, 6개 대륙에 걸쳐 5,000개 이상의 회원·파트너를 아우르게 되며, 인수 금액 등 구체적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인터모빌리티 창업자 프랑수아 횔링거는 GTA 이사회에 합류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