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여행객용 통합 결제·여행 플랫폼 '트래블패스'를 운영하는 크로스허브가 일본 교통·관광 상품 유통 기업 LINKTIVITY와 9월 1일 상품 연동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트래블패스는 크로스허브가 우리은행과 공동사업으로 추진하는 외국인 전용 플랫폼으로, 해외 사전 충전 후 국내에서 온·오프라인 결제와 교통·관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