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기업 크로스이엔에프가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간편결제 서비스 '크로스페이'와 선불카드 '크로스패스'를 선보였다. 원화 충전 한 번으로 본국 송금, 온·오프라인 결제, 대중교통 이용까지 가능하며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입 및 고객센터 지원은 한국어 포함 12개 언어로 제공되며, 만 19세 이상 국내 체류 외국인은 본인 명의 휴대전화와 신분증 인증만으로 계정을 개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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