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하와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스마트폰을 앱 중심에서 에이전틱 AI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히고, 구글과 칩셋·OS 풀스택 협력을 발표했다. 동시에 모바일 최초로 5.0GHz를 넘어선 2nm 공정 기반 '스냅드래곤8 엘리트 6세대'와 상위 모델 '익스트림'을 공개했으며, 모토로라와 샤오미가 신제품에 이를 탑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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