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연 '스냅드래곤 서밋 2026' 데모룸에서 프리즘ML, 스펙스, 엑스리얼의 AR 글래스 3종을 체험했다. 프리즘ML은 스냅드래곤 AR1 플랫폼과 1비트 압축 기술로 인터넷 연결 없이 온디바이스에서 사물 인식·음성 답변을 구현했고, 스펙스는 손 제스처만으로 조작하는 인터페이스를, 엑스리얼은 가상 다중 모니터를 띄우는 공간 컴퓨팅 체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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