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기반 AI 전사(transcription) 스타트업 Good Tape가 노르딕 메이커스로부터 60만 유로를 투자받았다. 이번 투자는 창업자들이 모회사였던 덴마크 미디어 Zetland의 지분을 인수하는 경영진 바이아웃(MBO)의 일환으로, 이를 통해 Good Tape는 독립 기업이 됐으며 젠데스크 공동창업자 알렉산더 아가시푸르가 투자를 주도하고 이사회에 합류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