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스 운영사 그렙이 생성형 AI 확산으로 줄어든 코딩 테스트 수요를 'AI 역량 평가' 신사업으로 돌파하고 있다. 지난 3월 출시한 이 서비스는 반년 만에 국내 대기업과 미국 첫 고객을 확보했고, 원격 시험감독 솔루션 '모니토'는 생성형 AI로 오탐을 줄여 글로벌 시험센터 공급을 준비 중이다. 회사는 내년 4월 상장 계획을 미루고 프리IPO와 해외 시장 확대를 거쳐 2028년 IPO에 도전한다는 목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