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틴(대표 김태민)은 건설현장의 인력과 작업 정보를 연결해 비용·공정·안전을 함께 관리하는 운영 시스템 '일용이'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현장 출입 확인을 시작으로 근로자가 어느 현장에서 어떤 작업과 안전조치를 수행했는지를 하루 단위로 축적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근로자·협력업체·공종이 수시로 바뀌는 건설현장 특성상 기존에는 현장관리자가 수기 보고나 메신저로 인원을 취합해 본사가 다시 정리하는 방식이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