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컨소시엄이 준비 중인 대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AI'가 올해 말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한다. 유용하 모두의 AI 프로덕트 총괄 성과리더는 14일 '이프 카카오(if(kakao)26)' 둘째 날 세션에서 서비스 구상을 공개했으며, 베타 테스트를 거쳐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넓히고 월간 활성 이용자(MAU) 500만 명을 목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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