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가 중소·중견기업(SMB)용 ‘카스퍼스키 넥스트 옵티멈’에 보안 인식, 이메일 보안, 워크로드 보안, 위협 조회 및 분석, 취약점 관리 등 5개 모듈을 새로 공개했다. 기존 기술 스택을 유지한 채 엔드포인트 보안을 기반으로 필요한 모듈만 추가해 보호 범위를 확장하는 방식이며, 피싱 시뮬레이션 기능을 Kaspersky Next EDR Foundations로 확대하고 유출 계정정보 분석 기능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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