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이 프랑스 파리에서 첫 오랄케어 시스템 ‘다이슨 카메라젯 전동 칫솔 + 구강 세정기’를 공개했다. 매크로 카메라와 머신러닝으로 치아 사이 위치를 인식해 약 0.1초 만에 물줄기를 자동 분사하는 방식으로, 6년간 661명의 엔지니어가 개발에 참여하고 38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국내에서는 9월 1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되며 권장 소비자가는 74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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