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이 카메라로 치아 사이 보이지 않는 틈을 찾아내는 오랄케어 기기 '다이슨 카메라젯'을 출시했다. 헤어케어와 청소기가 주력이던 다이슨이 헬스케어 제품군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첫걸음이다. 제임스 다이슨 창업자는 이 제품이 자신의 좋지 않은 치아 상태 등 개인적 경험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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