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병원의 예약·진료기록·보험·결제·환자소통을 통합 관리하는 올인원 소프트웨어 아키가 JMI 에쿼티 주도로 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C를 유치했다. TCV, 앙트레 캐피털,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 CRV 등 기존 투자자와 신규 투자자 알벤이 참여했으며, 이번 라운드로 아키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9700만 달러가 됐다. 아키는 현재 45개 주 1,000개 이상 병원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자금으로 병원 반복 업무를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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