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 AI 에이전트 개발사 튜링이 7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산업은행, 킹고투자파트너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신규 투자사로, 기존 투자사 코오롱인베스트먼트가 후속 투자로 참여했다. 대학생 워크플로우 AI 에이전트 'GPAI'는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150만 명을 넘어섰으며 MIT, 스탠퍼드, 하버드 등 미국 내 415개 대학에서 활용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