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코퍼레이션이 데이터 로밍 서비스 유심사에 AI 에이전트 '알프'를 공급해 OCR로 고객이 보낸 eSIM 오류 화면을 판독하고 상품·국가·운영체제 조건까지 함께 판단해 상담을 처리하고 있다. 도입 2개월 만인 8월 전체 상담의 90.9%인 2만7000건을 알프가 응대했고, 이 중 상담사 개입 없이 해결한 비중은 평균 59.2%, 최대 64.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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