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미국 디지털에셋 공동창업자 겸 CEO, 캔톤 재단 대표 등과 면담을 갖고 토큰화 금융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은행 결제·정산 인프라, 증권 토큰화 자산 유통, 자산운용 실물자산 토큰화 등 그룹사 역량을 활용한 방안과 국내 금융상품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제고 방안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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