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약 1.5%를 확보하고,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등을 감안하면 SK 주가가 순자산가치에 비해 저평가돼 있다고 주장했다. SK는 이미 약 4조 8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고 배당도 늘린 상태로, 연내 발표될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추가 주주환원이나 사업재편 내용이 담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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