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 이동통신사 지오플랫폼이 IPO 청약 개시 100분 만에 전체 공모 물량을 채웠다. 기관투자자 청약 경쟁률은 9배를 넘었지만 개인투자자 청약은 배정 물량의 70%에도 못 미쳐 투자자별 수요 차이가 뚜렷했다. 공모 규모는 최대 3021억 3000만 루피(약 4조5000억원)로 인도 증시 사상 최대이며, 28일 BSE·NSE 상장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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