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 지원대상으로 뷰티·패션·라이프·푸드 등 4대 소비재 분야에서 188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총 983개 기업이 신청한 가운데 외국인 소비자와 글로벌 유통 전문가들이 혁신성, 글로벌 확장 가능성, 현지 경쟁력 등을 평가해 선정했으며, 선정 기업에는 수출바우처, 해외인증 획득, 해외 전시회·상담회 참가 등 정부 수출 지원사업이 우대 제공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