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9월 7일 KAIST 피지컬AI 실증랩을 방문해 기업 간담회를 열고, 중소 제조 현장에 피지컬AI를 도입·확산하기 위한 부처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부처는 '모두의 AI 공장장'과 '스마트제조혁신' 사업을 연계해 기술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연결하고, 피지컬AI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신성장분야 공동 R&D도 추진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레인보우로보틱스, 페르소나AI, 페블러스 등 기업이 참석했으며, 국내에서는 엔닷라이트가 150억원 투자를 유치하고 엠아이큐브솔루션이 팔도 나주공장에 23.7억원 규모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피지컬AI 활용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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