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토가 한화오션·한화시스템과 함께 조선 현장의 전문용어·은어·사투리를 학습한 AI 통번역 솔루션 ‘오톡’을 구축했다. 한국어·영어·베트남어·태국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하며, 소음 환경에 맞춘 수음 조정과 실시간 안전교육 통역 등 10여 개 기능을 갖췄다. 시범 운영에서 외국인 근로자 사용률이 약 96%로 나타났고, 협력사 근로자에게도 배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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