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기콘텐츠진흥원, 씨엔티테크, 윤민창의투자재단과 함께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도쿄에서 '2026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도쿄 로드쇼'를 진행했다. 일본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스타트업 14곳이 참가했고, 이 중 알페스·바이오스페로·새로핌·피터페터·네모즈랩 등 5곳은 제주센터를 통해 참가했다. 비즈니스 밋업에는 여행사 H.I.S., 간사이국제공항, 아티즈, 클립 등 일본 기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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