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홍콩에서 진행한 글로벌 세일즈 프로그램에 제주 로컬기업 11개사가 참여해 총 50억 원 규모의 수출의향서를 확보했다. 메달스, 유동커피팩토리, 카카오패밀리, 성산과자점 등 4개사는 총 3,000만 원 규모의 수출계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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