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푸른콩방주영농조합법인이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2026 소상공인 도약지원사업' 파이널 오디션에서 전국 9422개사 중 최종 TOP 11에 선정돼 우수상을 받았다. 서귀포 토종 푸른콩으로 전통 장류를 만드는 이 기업 외에도 제주센터 지원기업 7개사가 본선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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