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피메디가 국내 의료기기·융복합 제품 기업을 대상으로 10월 14일과 12월 9일 두 차례 온라인 웨비나를 열어 FDA 인허가 경로(510(k), De Novo, PMA)와 Predicate Device 선정, Pre-Submission(Q-Sub) 활용 전략 등을 다룬다. 발표는 키스 크리스토퍼 제이앤피메디 미국 인허가 총괄 이사가 맡으며, 1차 웨비나는 제약·바이오·의료기기·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의 RA·R&D·글로벌 사업개발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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