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의 미쓰럴이 오비어스벤처스 주도로 헤드라인, AGI하우스와 여러 제약업계 임원이 참여한 2,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A를 유치했다. 회사는 동료 검토 논문 등에 기반한 '생물학 세계모델'과 에이전트 하네스를 결합한 '미쓰럴-1'을 제약사 자체 환경에 배포해 타깃 선정부터 임상 전환 판단까지 R&D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분자 자체를 설계하지는 않는다. 앞서 2024년 11월 본파이어벤처스 주도로 400만 달러 시드를 유치한 바 있고, 이번 투자금은 인력 확충과 면역질환·종양학 등 치료 영역 확장에 쓰인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