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9일 '기후테크 혁신 연합 2차 간담회'에서 '기후테크 혁신기업 육성방향'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기후테크 혁신기업 1,000개사와 예비유니콘기업 30개사를 발굴하는 것이 목표로, 미래환경산업투자펀드·녹색융자·기후테크 혁신펀드 등을 통해 약 6,00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 방안을 발굴한다. 이번 대책은 지난 10월 7일 발표된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의 후속 세부대책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