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용 센싱 및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피지컬 AI 스타트업 Lyte가 Maverick Silicon 주도로 1억 6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으며, 기업가치는 16억 달러(포스트머니)로 평가됐다. 이번 라운드로 Lyte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2억 7200만 달러가 됐으며, 시리즈B를 이끌었던 Fidelity Management And Research Co.를 비롯해 Atreides Management, Key1 Capital, Ora Global 등이 참여했다. 2021년 설립된 Lyte는 전직 애플 엔지니어 3인이 창업했으며, 주로 창고 및 제조업 분야 고객을 대상으로 커스텀 실리콘과 4D 센싱, RGB, 모션 인지, AI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로봇 인지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