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우주수송 스타트업 TEC(The Exploration Company)가 베세머벤처파트너스·아토미코·EQT의 스케일업유럽펀드가 공동 주도한 4억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C를 유치했다. 이는 유럽 스페이스테크 기업이 유치한 시리즈C로는 역대 최대이며, 이번 라운드로 TEC의 누적 투자액은 약 6억8000만 달러로 늘었다. TEC는 재사용 캡슐 '닉스'와 고추력 재사용 로켓엔진 '스톰' 개발에 이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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