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스타트업 텐엑스세미가 사우스파크커먼스와 코슬라벤처스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하며 약 15개월간의 스텔스 모드를 벗어났다. 이 회사는 설계와 검증을 하나의 루프로 묶은 '자가검증·자동수정' 기술을 통해 칩 설계 버그를 스스로 찾아 고치는 자율 칩 설계 툴을 개발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창업진은 삼성전자·구글·애플 출신 임석환 CEO, 스탠퍼드대 서바시시 미트라 교수, 스탠퍼드 박사 출신 쉬웨탑 버르마로 구성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